HerLife Is...wiTh yoU...

Guestbook

  1. Highjoon 2011/12/04 22:13
    M/D R
    우연히 들어와서 재밌게 생각하고 갑니다.

    - 발트 3국 여행계획짜고 있는 1인
  2. M/D R
    방명록은 오랜만이다.
    방금 은실이와 통화를 했었는데, 그집 둘째와 우리 첫째가 둘다 수족구네 히히.
    참. 우리 둘이 향후 10년은 더 매이겠다 하면서 웃었다. 전화 한번 하려고 맘 먹어도 저녁 때 퇴근시간이 되면 애들 씻기고 먹이느라 또 정신없이 휘리릭! 오후에 애들 낮잠잘 때 전화하려면 괜시리 근무시간 눈치 보이고 그렇다. 전화도 못하고 이러고 있다.
    가끔 글들 읽으면서 소소한 일상들 공유하고 있어. 얼굴 보더라도 뜬금없이 할 이야기 없으면 안될텐데.. 그게 걱정이다.
    혹시 평일에 하루 쉬거나, 아니면 주말에 분당 올일 있음 미리 알려줘. 시간 맞춰보게.
    무조건 아프지 말고. 잘 지내고...
    • M/D
      그러게... 수족구가 뭔지는 모르지만, 유행하는 병인가봐.
      10년이나 더 매여야한다니..근데 과연 10년으로 될까?
      애들 학교가면 시험기간이라 안된다, 학원 돌려야되서 안된다.. 뭐 그러더라구.
      여튼 가장 빠른 방법은 내가 다시 백수가 되는것??? ㅋㅋㅋ
  3. M/D R
    얼떨결에 초대된 페북 동문회
    잘난 인간들 소개인지 자랑인지 퍼레이드
  4. 비밀방문자 2011/02/05 01:06
    M/D R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  5. 비밀방문자 2011/02/05 01:02
    M/D R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  6. M/D R
    127시간 어제 봤지롱~
  7. M/D R
    알바하는 네이버 블로그 주소
    http://blog.naver.com/francois09
    내가 포스팅하는 데는
    Paris?Paris! 요기.
    네이버 블로그 엄청 느려서 사진 하나 올리는 데 몇십분은 걸린 것 같다.
    자기 블로그 운영하는 사람들은 정말 부지런 하다는 걸 새삼 느꼈지.ㅋㅋ
    • M/D
      너무 평범한걸로 시작한거 아님?
      엣지있는 특별한 포스팅 원츄~
  8. M/D R
    참으로 이쁜 생각들과 추억이 담긴 홈페이지
    항상 잘 보고가여.

    이쁜 여행, 이쁜 생각 하지만 항상 현실로 오면
    이런 것들이 깡그리 짓밟히죠.
   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러왔습니다.
    네이버 서로이웃 쌩유~ herlife 쌩유~
    • M/D
      짓밟히지 않고 고고하게 고개 빳빳이 들고 살려구요. ㅎㅎ
      하루 한가지 새로운 일. 즐거운 프로젝트가 잘 실행되시길...
  9. 호텔마릴린 2010/11/01 10:33
    M/D R
    이사잘했어요?
    날씨가좋아서덜고생스러웠겠어요.
    강남을떠나기전한번만더놀아줘야하려고했는데
    호되게몸살에걸려아파죽을뻔했어요.
    역시뭐니뭐니해도머니보다건강인가봐요.
    새집이마음에들었으면좋겠어요.
    • M/D
      이사는 잘 했어요. 몇가지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그정도는 일도 아니고...
      여긴 집 근처에 은행 하나도 안보이는군요.
      집은 훨씬 좋아졌는데, 동네는 좀 쓸쓸하네요.
      그래도 맛있는 떡볶이 포장마차를 오늘 하나 찾아서 좋아했어요.
      압구정으로 매주 일욜 아침에 가니깐,(종교생활 절대 아니에요!)신랑님이랑 놀기 지루한 일욜에 보아요~ ㅎㅎ
      몸살은 이제 좀 나았나요??
  10. 호텔마릴린 2010/10/07 10:35
    M/D R
    당장은 못가도 심심할때 보아요.

    여긴 알고 있죠?
    http://www.bootan.com/bhutan/drukairschedules.shtml

    제가 말한 미쿡 여행사. 왠지 전문가 스멜이 막 나요.
    http://www.bhutantravel.com/index.html

    여긴 콜시카 그 얼굴 가린 여자.ㅎ
    http://blog.naver.com/noche6/20100287765

    독일사는 멋진 아줌마.
    http://www.hanamana.de/hana/index.php

    그 블링블링녀 블로그 가봤어요.
    너무 뻔했어요.ㅎ
    • M/D
      오호~ 링크들 감사!
      천천히 봐야겠어요.
      아웅..이제 제자리에 콕 붙어있어야 하는데, 대리만족이 될지 아님 더 들썩이게될지 모르겠네요.

      ㅋㅋㅋ 뭐 그렇고 그런거죠.
      다음에 못다나눈 수다 한판 더...
    • 호텔마릴린 2010/10/08 12:15
      M/D
      행복전도사 아줌마가 자살을 했대요.
      우리 플래너보스의 아버지도 돌아가셨어요.
      장례식장이 평택이라 다 같이 내렸다가
      새마을호 막차를 타고 올라왔는데
      정말 슬프고 요상하고 긴 하루였어요 어제는.

      영등포구민이 되기 전에 부지런히 만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