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런데 오늘 아침 Lonely Planet에서 기름을 퍼붓는구나.
사실 지난 여름 휴가지를 선정하면서 1순위로 고려하던 곳이 바로 Iceland.
그러나 오고가는 데에만 꼬박 3일이 넘게 걸리는 비행스케줄로 포기.
원래 놓친 물고기가 더 커보인다던가?
달랑 일주일, 실질적으로는 5일 남짓한 기간동안 저 광활한 자연을 제대로 즐길수는 없지.
언발에 오줌누기라는 핑계를 대어보지만, 현실은 신포도.
Best in Travel Readers’ Choice Award: and the winner is…Iceland

Made in Iceland
MADE IN ICELAND from Klara Harden on Vimeo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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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 rss (+댓글 쓰러가기)아이슬란드 완전 비싸게 구니 더 가고 싶어요.흐흐
근데 저 녀자 보니 배에 복근 먼저 만들어야 겠어요. 저기 가려면 체력 좋아야 할거 같오.
나에겐 불가능한 여행이겟지만 ㅠㅠ
(아마 나중에 나이들어 좀 여유로워져도 그 땐 체력이 안될 듯)
현정인 정말 가고싶겠단 생각이 든다. 아마 니가 갔다면 저 장면 장면들을 글로 옮겨서 왔을텐데 ㅎㅎ
물론 저 아이는 조금 더 어리고, 복근도 있지만..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