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/10/30 23:47
8년만에 다시 찾은 클럽메드 발리. 그렇지만, 나에게 최고의 빌리지는 여전히 숲속의 체러팅...
http://www.herlife.net/trackback/186
Leave a Comment
: Name*
: Password*
: Website
more
comments
comments rss (+댓글 쓰러가기)채러팅의 클메는 나에겐 첨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지만 ㅎㅎ 암튼 나에게도 거의 환상적인 기억으로 남아 있다우.
진짜 좋았겠구만 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