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erLife Is...wiTh yoU...

2010/08/26 11:26

역시 말은 아껴야 제 맛.
이것도 말이라면 말?
과연 적절한 수위는??
2010/08/26 11:26 2010/08/26 11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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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비밀방문자 2010/08/26 12:06
    M/D R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  2. 비밀방문자 2010/08/29 01:26
    M/D R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  3. 호텔마릴린 2010/08/31 17:53
    M/D R
   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은 실수하는거 같아요.
    특히 말을 많이 하다 보면 꼭 실수를 하게 되는데
    그러고 나서 집에 돌아와 변기위에 앉으면 생각이 마구 나는거예요.
    좀 닥칠껄.
    작작 떠들껄.
    매주 반복하는거 보니 글러 먹은거 같아요.--;

    아 롬복은 한산했고 길리는 백인왕국이었어요.
    휴가 갔다오셨어요?
    • M/D
      얼마전 새로운 회사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 모임에서,
      혹시나 하여 입을 꾹 다물고 있었더니
      "재미없는 사람들만 다 모아뒀구만" 이럽니다.
      말 재미지게 많이 하되, 절대 실수하지 않는 법이 있다면 돈내고도 배우고 싶어요.
      아~ 휴가는... 돈이 궁한 백수 1개월차인데다,
      언제 새로운 보스가 콜할지 몰라 무한 대기중입니다.
      네... 미칠 노릇이지요.
  4. 샤뚜이 2010/08/31 23:16
    M/D R
    덧글도 때론 삼가해야 한다능 ...^-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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