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8/26 11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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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 rss (+댓글 쓰러가기)특히 말을 많이 하다 보면 꼭 실수를 하게 되는데
그러고 나서 집에 돌아와 변기위에 앉으면 생각이 마구 나는거예요.
좀 닥칠껄.
작작 떠들껄.
매주 반복하는거 보니 글러 먹은거 같아요.
아 롬복은 한산했고 길리는 백인왕국이었어요.
휴가 갔다오셨어요?
혹시나 하여 입을 꾹 다물고 있었더니
"재미없는 사람들만 다 모아뒀구만" 이럽니다.
말 재미지게 많이 하되, 절대 실수하지 않는 법이 있다면 돈내고도 배우고 싶어요.
아~ 휴가는... 돈이 궁한 백수 1개월차인데다,
언제 새로운 보스가 콜할지 몰라 무한 대기중입니다.
네... 미칠 노릇이지요.